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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타 단독 공연 ‘8월의 조각’

일시 : 2017년 8월 19일(토), 20일(일), 26일(토), 27일(일) 저녁 6시
장소 : 왓에버 (서울 마포구 서교동 372-6 지하)
티켓 : 전석 40,000원
예매 :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주최 : 테이블 사운드
주관 : 유어썸머

티켓 오픈
2017년 7월 5일(수) 저녁 8시 at 인터파크

지난 봄, 1집의 절반에 해당하는 앨범 [조각, 하나]를 발표한 최낙타는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을 뿐 아니라 라디오와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이름과 음악을 알려왔습니다. 그리고 8월 19일, 20일, 26일, 27일 왓에버에서 단독 공연을 가집니다. 지난 4월 공연에 이어 ‘8월의 조각’이라는 이름으로 4회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4인조로 진행되며 ‘여름’이라는 계절과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예매 안내

01. 본 공연은 지정좌석제 입니다. 예매한 좌석 이외의 좌석으로 이동하실 수 없습니다.
02. 101번부터 105번까지 좌석은 등받이가 없는 바의자 입니다. 좌석 선택 시 참고해주세요.
03. 티켓 교환 및 현장 티켓 구매는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04. 티켓 수령 시 신분증이나 예매 확인증을 지참해주세요.
05. 공연장 입장은 공연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06. 티켓은 토요일 공연은 전날 오후 5시까지, 일요일 공연은 전날 오전 11시까지만 취소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07. 예매 취소 시 소정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08. 공연장 내에서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09. 공연 중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불가합니다.
10. 공연장 내 주차장이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최낙타_조각, 하나_자켓_600

 

최낙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시리즈,

그 첫 반쪽 <조각, 하나>

 

싱어송라이터 최낙타를 수식하는 단어들은 달콤하다. 그가 쓴 곡에 등장하는 화자들이 그렇기 때문이다. 현실에는 없을 법 하지만 남자친구로 삼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고 부끄러워 하면서도 감정에 솔직하며 쿨한 것 같지만 귀여운 질투심을 불태운다. 한 발 물러나 있다가도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한방으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태우는 것도 잊지 않는다. 그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치 연애를 하는 것만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그런 그가 첫 번째 정규 앨범의 반쪽 <조각, 하나>를 발표한다. 하나의 퍼즐을 완성하듯 전체 그림을 1집으로 놓고 그 중 전반전에 해당하는 이번 앨범으로 청자들을 만난다. 디지털 싱글로 먼저 공개한 ‘아를오오를아’, ‘으으’에 4곡의 신곡이 더해졌다. 이 여섯 곡은 각각의 연결성을 지닌 조각이라기 보다는 최낙타라는 싱어송라이터가 어떤 방향성을 보여줄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간 선보였던 곡들을 통해 ‘위트 넘치는 가사와 멜로디, 매력 있는 목소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면 그 다음 스텝은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라고 할까.

 

타이틀 곡인 ‘Grab Me’는 용기 없는 남자에게 상대방이 먼저 적극적으로 행동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소극적인 화자의 태도에 비해 힘 있는 비트와 반복적인 가사는 절실한 속마음을 드러낸다. 뮤직비디오 역시 ‘잡아달라’는 바램을 반복적인 화면들을 통해 표현했다. 특히 이 곡은 데모 작업 때부터 타이틀로 결정되었을 만큼 ‘최낙타’를 대표하는 곡이라 할 수 있다.

 

‘유치’는 공연을 통해 자주 들려주었던 곡으로 그 때마다 큰 호응을 받았다. 유치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을 잘 살려냈으며 마치 의성어처럼 들리도록 디렉팅한 것이 재미있는 곡이다.

 

과묵한 한 사람과 더 표현하기를 바라는 다른 한 사람, 그런 연인의 모습을 그린 ‘쿡쿡’ 은 디에이드의 ‘안다은’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미니 앨범 <나빠나빠>에 수록한 ‘Scene#5’의 뒷이야기라 할 수 있는 ‘Scene#6’는 이별한 모습과 후회를 담았다. 도입부 피아노 연주에 얹은 최낙타의 목소리는 담담하면서도 절절해 보컬리스트로서의 또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곡이기도 하다. 또한 후반부에 이어지는 기타와 신디사이저 연주는 폭발하는 감정을 더해준다.

 

이렇게 각기 다른 여섯 개의 조각을 통해 싱어송라이터 최낙타 1집의 일부분이 맞춰졌다. 나머지 조각들은 2017년 가을 경 <조각, 둘>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앨범 자켓의 낙타 그림 역시 하나로 완성될 것이다.

 

[Credit]

Grab me

작사, 작곡, 편곡 최낙타

Vocal, Guitar 최낙타

Bass 강재훈

 

아를오오를아

작사, 작곡, 편곡 최낙타

Vocal, Guitar 최낙타

Drum 김다빈

Bass 박현

Clarinet 박기훈

 

유치

작사, 작곡, 편곡 최낙타

Vocal, Guitar 최낙타

Bass 강재훈

Keyboard 김나솜

 

으으

작사, 작곡, 편곡 최낙타

Vocal, Guitar 최낙타

Drum 김다빈

Bass 강재훈

Keyboard 김나솜

 

쿡쿡

작사, 작곡, 편곡 최낙타

Vocal, Guitar 최낙타

Bass 강재훈

Keyboard 김나솜

 

Scene#6

작사, 작곡, 편곡 최낙타

Vocal, Guitar, Bass 최낙타

Keyboard 김나솜

공연포스터최종

박준하 단독 공연 ‘우리가 가장 가까웠을 때’

2017년 2월 16일(목) 늦은 8시

장소: 홍대 벨로주

티켓가격: 전석 35,000원

인터파크 티켓링크: goo.gl/nisYoK

담담한 색의 이별 발라드를 발표해 온 박준하가 <닮은 사람>, <우리는 서로의 착각이었네>, <우리는 해피엔딩처럼 만났었지만>에 이어 2016년 겨울 <닮은 사람>의 연작인 <있지>를 발표했습니다. 박준하는 이 곡으로 네이버 뮤직 뮤지션 리그 차트 1위를 기록하고 겨울 발라드의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했지요. 이제 박준하는 새해 첫 단독 공연으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려 합니다. 공연 제목인 “우리가 가장 가까웠을 때”는 <있지>의 원제였던 문구로 이별을 직감한 두 남녀가 다가올 낯선 상황을 마주하고 복잡하게 뒤섞이는 안타까움을 표현한 제목입니다. 목요일 늦은 저녁 8시 마음에 진하게 와닿는 박준하의 음악 이야기를 함께 들어 주세요. 공연에 오시는 모든 관객 분들께는 박준하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제작한 아담한 사이즈의 포토카드를 드립니다.

공연포스터

 

오늘의라디오 첫 번째 단독 공연

2017년 2월 9일(목) 저녁 8시

장소: 홍대 벨로주

티켓가격: 전석 35,000원

인터파크 티켓링크: goo.gl/o1lyCn

2017년, 오늘의라디오는 새로운 곡들과 공연으로 더욱 자주 그의 이야기를 들려드릴 계획입니다. 2월 7일 발매되는 싱글 ‘어디있을까’와 이틀 후인 2월 9일 홍대 벨로주에서 열릴 공연이 그 시작점이 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을 통해 오늘의 라디오이기에 가능한 올어라운드 플레이어의 진면목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기타, 건반, 베이스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지금까지 발표한 곡을 비롯해 앞으로 발표할 곡은 물론 커버곡까지 모두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의 음악 스펙트럼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박준하_강릉_자켓_600

 

01. 강릉

싱어송라이터 박준하의 [강릉]

그 곳에서 마주한 지나온 시간, 박준하 ‘강릉’

“여행이 아련한 이유는, 여행 중 만나는 것들 때문만이 아니다. 그 곳에서는 지나온 시간을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어느 화창한 날, 강원도로 떠난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쓴 곡이다. 곡 시작부터 끝까지 반복되는 기타 리프와는 다르게 변화하는 곡의 전개를 통해, 여행이란 늘 거기 있는 장소로 가는 일인데도 그 곳으로 떠난 여행자의 마음을 바꿔 놓는다는 생각을 담아 냈다.

작사 강그늘
작곡 박준하
편곡 박준하
Vocal, Guitar 박준하
Bass 이재하
Drums 최종범
Recorded by KT&G 상상마당 춘천 LIVESTUDIO
Mixed, Mastered by 이숲

테이블 사운드는 음악, 미술 등 모든 창작 활동을 응원합니다.
홍보, 마케팅 그룹 Your Summer(당신의 여름 : http://www.yoursummer.net)과 함께
적극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테이블 사운드와 함께 하세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3-11, 3층
테이블 사운드 / Your Summer (당신의 여름)

아티스트 섭외문의 : 070-4176-3311

DEMO & PRESS : sea2500@naver.com

ENGLISH : nina@yoursummer.net

 

 

 

아티스트분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